전현무, 2세 만들기 계획 돌입…"결혼보다 손주 못 안겨드린 게 마음에 걸려

📺 예능 😊 긍정 OSEN 2026-05-06
전현무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 후 인터뷰에서 부모님께 손주를 안겨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결혼 생각이 없었음에도 손주를 안겨드리지 못하는 아들로서 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정태와 한혜진 역시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정태는 부모님께 자녀를 보여드리지 못한 채 이별해야 했던 기억을 떠올렸고, 한혜진은 아버지가 사위 기성용을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전현무는 결혼보다 손주를 먼저 안겨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전수경은 ‘어떻게 해봐요’라는 화끈한 조언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관련 인물: 전현무김정태한혜진현주엽전수경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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