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 조혜원은 시골마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자녀를 많이 낳아 북적이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AI를 통해 2세 사진을 부탁했고, 완성된 사진을 보고 조혜원의 외모와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의 성격은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게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시골마을의 기운을 받아 기운을 북돋고, 2세 사진을 보며 애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