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아내 조혜원의 테토녀 매력에 놀라움을 표현하며, 촬영장에서 아내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새삼 감탄했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인 만큼, 두 사람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장우는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시골마을'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골마을 이장우3'는 단순한 먹방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재생 프로젝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