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택시 기사가 만취한 승객에게 폭행당해 상해 8주라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승객이 운전 중 돌변하여 택시 기사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 충격을 안겨줍니다. 택시 기사는 당시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가해 승객이 합의 의사를 밝혔으나, 택시 기사는 ‘사람을 이렇게 때려놓고 이제 와서 술 깨면 뭐 하냐’라며 허탈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휴대폰을 흉기로 사용하는 행위가 특가법 적용 대상임을 지적하며, 택시 기사의 안전을 위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한블리’에서는 독일 유료 주차장에서 벌어진 도난 및 침입 사건을 소개하며, 주차장의 책임 범위와 대응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