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허경민이 1군 훈련에 합류하여 KT 위즈의 반등에 힘을 보태게 된다. 지난달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허경민은 현재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진행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의 90% 정도 회복을 확인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또한, 안현민, 류현인, 오윤석 등 다른 부상자들도 재활에 성공하여 5월 안에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KT는 허경민의 복귀와 부상자들의 재활을 통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