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도전장’ 한화 외인 듀오 부진, 폰세도 부상에 시련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06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듀오 라이언 와이스와 코디 폰세가 시즌 초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이언 와이스는 9경기에서 3패를 떠안고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마이너리그로 전격 강등되었다. 득남 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KBO리그 시절의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반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한 코디 폰세 역시 선발 등판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 위기에 놓였다. 폰세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으며, 남은 시즌 출장이 불투명하다.
관련 인물: 라이언 와이스코디 폰세정우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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