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팝스타 샘 스미스가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코완과 3년간의 연애 끝에 약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마크 호텔에서 비공개 약혼을 진행했으며,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하고 서로에게 푹 빠진 상태입니다. 샘 스미스는 이전에 브랜든 플린과 열애 후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결혼 존중법 서명식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2024년 멧 갈라에서 커플룩을 맞춰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후, 샘 스미스는 SNS에 크리스찬 코완의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소식에 글로벌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