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2026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서 팔레스타인계 모델 피아 카드라와 밀착한 사진이 공개되며 해외 팬덤이 술렁이고 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서 리사는 카드라와 어깨와 볼을 맞댄 채 포즈를 취했으며, 이는 리사와 아르노 로로피아나 CEO의 열애설 이후 결별설이 불거지면서 더욱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리사는 본 행사에 참석한 후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으며, 카드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모델이자 뮤지션이다. 리사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호스트 커미티에 이름을 올렸으며, 디자이너 로버트 운이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