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장애인 운동선수 5명 직접 고용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6
롯데면세점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을 직접 고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이번 채용에는 탁구 2명, 수영 2명, 배드민턴 1명 등 총 5명의 선수단이 포함되었으며, 갤럭시아에스엠과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한다. 롯데면세점은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패럴림픽 입상 시 최대 500만 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롯데그룹의 스포츠 지원 기조와도 일맥상통하며, 휠체어펜싱, 탁구, 수영 종목 선수단 운영 등 기존 스포츠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석원 롯데면세점 부문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채용의 목표"라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관련 인물: 김동하손재철임석원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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