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을 직접 고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탁구 2명, 수영 2명, 배드민턴 1명 등 총 5명의 선수단과 채용 계약을 체결한 사례입니다. 롯데면세점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인 갤럭시아에스엠과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와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포상금 제도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패럴림픽 입상 시 최대 500만 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고용은 롯데그룹의 스포츠 지원 기조와도 맥을 같이하며, ESG 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석원 롯데면세점 경영지원부문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채용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