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선수가 K리그1 11라운드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2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올 시즌 7라운드, 9라운드, 그리고 11라운드에서 MVP를 차지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팀은 FC서울과 김천상무의 경기였으며, 하정우 선수는 K리그2 10라운드 MVP로 선정되어 수원 삼성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