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치매 두려움 토로 ‘사는 게 아냐’

general 😔 부정 스포츠서울 2026-04-30
전원주가 1년 전 건강검진에서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치매 진단을 받은 후 ‘경도 인지장애’ 단계에 해당하며, 50년 지기 동료 배우 서우림에게 건망증 증세를 토로했다. 특히 친한 친구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해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앞으로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위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성미 역시 치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전원주를 위로했다.
관련 인물: 전원주서우림이성미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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