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오늘(4일) 최종회로 막을 내렸다. 시즌3는 3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특히 김고은과 김재원의 백허그 엔딩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공개 2주 차 기준, 몽골 Inche TV 2주 연속 1위, 일본 디즈니 플러스 2주 연속 3위 등에서도 강력한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tvN 측은 SNS를 통해 스페셜 웨딩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누리꾼들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쏟아내며 ‘윰록’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