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남부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개최한 제17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발악'에서 오메가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전국 청소년 9세부터 24세까지 총 26개 팀이 참가하여 경쟁했으며, 대상인 오메가팀은 장학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성미 남부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회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적 영감을 발산할 수 있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끼와 에너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