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어버이날 이벤트 준비 과정에서 가족 간의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차라리 이혼해라’라는 극단적인 발언을 하며 갈등 해결에 나섰습니다. 그는 동생과 함께 어머니의 이상형인 댄스스포츠 레전드 선수 박지우와 만남을 주선하여 아버지의 질투심을 유발하고, 결국 가족 간의 온기를 되찾았습니다. 방송 제작진은 박서진의 센스를 활용하여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