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부모 싸움에 패륜 발언..이혼해라

📺 예능 😔 부정 스타뉴스 2026-05-02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의 싸움에 ‘차라리 이혼해라’는 극단적인 발언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남매는 어버이날 이벤트로 노래와 풍선으로 부모님을 맞이했지만, 부모님의 반응은 냉랭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냉전 중이었고, 아버지는 며느리를 비난하며, 어머니는 건강 문제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분노한 박서진은 ‘차라리 이혼해라’는 악담을 쏟아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은지원은 ‘효자 박에서 패륜 박으로 바뀌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 발언으로 박서진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박서진은지원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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