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경은 30일 SNS에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수술은 무사히 잘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회복과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연락이 어려울 수 있음을 알렸다. 한 달 정도 후에는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고하며, 걱정과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은 2016년 나르샤와 결혼했으며, 패션 사업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