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30일 SNS에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고 근황을 공유했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잘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회복과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태경은 미처 주변에 소식을 알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이해를 구했습니다.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연락이 어렵지만, 메세지는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걱정과 응원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