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데뷔 23주년을 SNS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꽃다발 사진을 게시했다. 세븐은 2003년 3월 22일 첫 정규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서울 강남과 마포에 325억 원 상당의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