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최근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다해의 성공 비결을 ‘지독한 노력’과 ‘진심’으로 분석하며,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이다해의 성공 요인을 설명했다. 특히, 이다해가 틱톡을 제안한 사실을 언급하며, 중국 팬들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나는 200억 매출 기록을 언급하며 왕홍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꾸준함과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홍 산업에 양국의 시너지를 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20대 시절의 목표와 달리 현재는 매일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덧붙였다. 나나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 문화와 언어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