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30일, 쿨FM 라디오 프로그램의 새 DJ로 폴킴, 댄서 겸 방송인 가비, 허유원 KBS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폴킴은 코미디언 이은지에 이어 매일 정오에 방송되는 '가요광장'의 DJ를 맡아 책임감과 설렘을 안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가비는 하하의 뒤를 이어 매일 오후 2시 방송하는 '슈퍼라디오'의 새 주인이 되어 꿈만 꿨던 라디오 DJ를 하게 돼 영광이며, 기분 좋은 2시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유원 아나운서는 이슬기 아나운서 후임으로 매일 오전 5시 방송하는 '상쾌한 아침' 마이크를 잡고, DJ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KBS에 입사한 것에 감사하며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넷플릭스에서 5월 14일 공개되는 일본 새 시리즈 '소울메이트'에서 옥택연이 황요한 역을 맡아 출연한다.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케이숏(K-Short)도 다음 달 1일 오픈하며,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