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영국 미니 유학 중 무릎 부상으로 인해 번아웃을 고백하며 오열했다. 춤배우러 영국에 갔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춤을 제대로 출 수 없다는 불안감과 한계에 부딪히는 심정을 토로했다. 특히, ‘스우파’ 이후 댄서로서의 일과 예능 출연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강박적인 업무량으로 인해 번아웃이 온 사실을 고백했다. 영국 유학을 끝내는 시점에 예상치 못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에 놓였다고 밝혔다. 가비는 앞으로 춤을 계속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