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결정을 내렸다. 윤후는 ‘나는 일단 미국을 가긴 해야 해서 가기 전에 꼭 한 번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너랑 밖에서도 데이트를 하면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앞으로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최유빈 또한 ‘오래 고민하고 얻은 결론은 최종 선택 이후 무조건 만나서 데이트를 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기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