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2026 아시안 마린 앤 아팅 어워즈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핑크 베이지 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으며,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중국 영화 '잠입: 클라라와 도둑들'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