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상하이 시상식에서 중티 스타일의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핑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중국 활동과 함께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