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

music 😔 부정 엑스포츠뉴스 2026-04-27
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2년 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 투병 끝에 27일 사망했다. 그는 서울대 출신으로 2001년 로퀜스로 데뷔하여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으며, 2008년 정규 1집 '마왕'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1년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를 설립하고, 2020년 5집 '홈(HOME)'을 발매하며 일상의 회복과 평온을 담았다. 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9일이다.
관련 인물: 제리케이김진일조혜진메익센스우효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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