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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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연예
2026-04-27
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뇌종양 투병 끝 향년 42세에 사망했으며, 소울컴퍼니 멤버로서 한국 사회를 비판한 힙합씬의 대표적인 래퍼였습니다.
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2년간 뇌종양 투병 후 향년 42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 멤버이자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 설립자로 활동했으며, 현실 비판적인 시선으로 한국 사회를 파헤친 래퍼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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