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안성기 특별공로상 시상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7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영화제에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에게 특별공로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한국 영화계에 기여한 안성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성기의 아들 필립 씨가 대리 수상한다. 개막식에는 켄트 존스 감독과 그레타 리 배우도 참석하여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신현준, 고원희 사회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이다.
관련 인물: 안성기신현준고원희켄트 존스그레타 리필립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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