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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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안성기 특별공로상 시상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고(故) 안성기 배우에게 특별공로상을 전달, 그의 아들이 대리 수상하며 신현준, 고원희가 사회를 본다.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켄트 존스 감독과 그레타 리 배우와 함께한다.
신현준·고원희,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아
신현준과 고원희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10일간 전주에서 열리며 켄트 존스 감독의 작품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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