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는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끔찍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루에 참치 캔 하나만 먹고 몸이 떨리고 죽을 뻔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1992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 참가 당시 사진을 보여주며 뼈가 말라 보이는 모습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홍진경은 이소라가 보름 동안 8kg을 감량할 수 있는지 의아해하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소라는 당시 어리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