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MBC ‘소라&진경’에 출연해 6번의 화학 치료 과정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고, 현재 건강하게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이효리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아이들을 챙기는 홍진경의 모습도 덧붙여 언급되었다.
홍진경은 MBC ‘소라&진경’에 출연하여 15년간의 고립과 결혼, 자녀, 암 투병, 이혼 등 격동적인 삶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6번의 화학 치료 과정을 상세히 회상했다. 그녀는 치료 중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과 힘든 감정을 고백하며, 현재는 건강하게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효리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아이들 챙기기에 대한 홍진경의 노고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