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모델 시절 극심한 다이어트로 죽을 뻔했던 과거를 공개, 하루 참치캔 하나를 먹어야 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1992년 슈퍼모델 대회 참가 당시 뼈 드러날 정도로 마름을 고백하며 힘든 경험을 회상했다.
이소라가 모델 시절 극심한 다이어트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었던 과거를 공개했습니다.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그녀는 하루에 참치캔 하나를 먹어야 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1992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 참가 당시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름을 고백하며 당시의 힘든 경험을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