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닛산 스타디움에서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8년 만에 재입성했다. 멤버들은 ‘살아있는 마음’으로 팬심에 감격,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동방신기가 8년 만에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 재입성하여 13만 명의 관객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팬들과 소통하며 감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체력에 대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살아있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동방신기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