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닛산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고 13만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20년 넘게 일본 활동한 멤버들은 100% 일본어 곡으로 팬들과 잊지 못할 밤을 만들었다.
동방신기가 일본 최대 규모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콘서트를 열며 13만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20년 넘게 일본 활동을 이어온 두 멤버는 100% 일본어 곡으로 무대를 채워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팬들은 ‘위 아 T!’를 연호하며 ‘붉은 물결’을 만들었고, 멤버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밤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