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자 야꿍이, 아스퍼거 증후군딛고 변화 '몇 개월 만에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3
배우 김정태의 장남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후,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지후는 동생 시현이와 함께 밸런스 보드 게임을 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혼자 코딩을 즐겨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는 데 관심을 보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한혜진은 상담 후 변화된 모습을 보인 지후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랐다. 전문의는 지후 군의 시공간지능은 상위 0.5%이지만, 언어 지능이 하위 14%에 해당하며 맥락 속 흐름을 이해하는 힘이 약하다고 평가했다.
관련 인물: 김정태지후시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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