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 장남 ‘야꿍이’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방송 출연 시 동생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돋보였고, 유튜브 구독자 수가 3배 상승했다.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긍정적인 변화에 감동했다.
배우 김정태 장남 ‘야꿍이’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방송에서 동생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튜브 구독자 수가 3배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변화에 감동하며, 그의 세상이 넓어지고 있다는 희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