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자산 매각·김호중 소속사 논란·빅뱅 20주년 월드투어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2
MC몽이 공동 설립한 법인의 빌딩이 손해를 감수한 채 매각되면서 부동산 매각 관련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2024년 11월 강호동으로부터 매입했던 자산이었으나, 이번 거래로 인해 14억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아트엠앤씨가 일부 언론에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홍보했지만, 외부 감사보고서에는 매출 약 41억 원, 당기순손실 약 27억 원으로 기재되어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8월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슈들은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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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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