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 2편을 영화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서울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협약식을 가졌으며, 5월 2일, 3일, 5일 총 3회에 걸쳐 CGV 전주고사점 및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신라면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맛으로 국민의 희로애락과 함께 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화제 현장에는 신라면 팝업스토어 ‘SHIN RAMYUN STUDIO’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신라면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다. 농심은 앞으로도 K-푸드 대표 기업으로서 K-필름을 비롯한 문화 예술 분야와 협력하여 한국 문화의 저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