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카메오로 출연하여 의부증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이혼숙려캠프’에서 얻은 경험이 연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밝혀 놀라운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쇠파이프를 들고 피 분장을 한 모습이 긴장감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민도 있었지만, 공명, 오세연, 오동민과 함께 연기하며 호흡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전했다. 드라마 출연으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