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에 분노…트라우마 호소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1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당시 상황을 증언하며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 나를 똑바로 봐’라고 외치며 분노를 표출했고, 당시 어머니의 신음과 낯선 남자의 숨소리를 듣고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꼈다고 진술했다. 몸싸움 과정에서 피고인이 부상을 입었고, 나나는 칼을 본 순간 본능적으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 이후 트라우마로 인해 집에서도 긴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재판이 길어지는 데 대한 답답함도 드러냈으며,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지 않고 여기서 멈춰 반성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피고인은 강도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했지만,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
관련 인물: 나나김국식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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