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결혼 후 첫 해외여행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는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국은 결혼 후 첫 해외여행에 대해 "가정을 위해 먼 곳까지 열심히 여행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아내의 응원은 특별한 것이 없었지만, 방송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막내 대성은 김종국에게 ‘다음엔 국내로 가라’고 장난을 쳤고, 김진호 PD는 김종국의 매니저에게 출연 관련 연락이 끊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