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대성이 추성훈과 김종국과 함께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한다. 그는 사전 인터뷰에서 두 형님의 성향을 고려하며 중재 역할을 할 것인지 고민했지만, 실제로는 형님들이 알아서 잘 챙겨주셨다고 회상했다. 특히 ‘꽃보다 할배’ 이서진만큼은 아니었다고 겸손하게 말하며, 추성훈과 김종국이 아침에 커피를 잘 챙겨주었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다음 타자가 그를 보고 공부하길 바란다고 선을 그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2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