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감독, <누룩>으로 연출 복귀 ‘제맛이 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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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2026-04-14
장동윤 감독이 오랜 공백 후 첫 장편 영화 <누룩> 연출 복귀, 막걸리 양조장 딸의 이야기를 담아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에 큰 희열을 느꼈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동윤 감독이 오랜 공백 끝에 첫 장편 영화 <누룩>을 연출하며 복귀했다. 영화는 막걸리 양조장 집 딸의 누룩 찾기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감독은 시나리오 고안과 제작 과정에서 큰 희열을 느꼈다. <누룩>은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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