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첫 감독작 ‘누룩’ 공개…“힘들고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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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kpop
2026-04-19
장동윤 감독의 첫 영화 ‘누룩’이 공개되었으며, 촬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그는 연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화는 18세 여성 ‘다설’의 이야기를 담아 개인의 믿음을 상징한다.
장동윤 배우가 첫 영화 감독작 ‘누룩’을 공개했다. 촬영 중 상당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겪었으며, 앞으로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화는 18세 여주인공 ‘다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누룩’이 개인의 믿음이나 신앙을 상징한다고 한다.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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