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9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를 3-4 승리로 이끌었다.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253을 달성했지만, 6회 이후 타격감이 둔해졌다. 김혜성은 다저스 방문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에 그쳐 3-4 패배의 원흉으로 지났다. 오타니는 5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을 거둬 5연승을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