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의 흥행으로 인해 남궁중앙충청도의 유령 저수지가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출입 시간을 제한하고, 방문객에게 주의사항을 알리고 있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