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이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7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으며,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SNS를 통해 이루어진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