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박희선 등장에 얼음…하원미 등짝 스매싱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9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유튜브 채널 ‘하원미’와 함께 ‘솔로지옥’ 스타일의 몰래카메라를 촬영했다. 박희선이 등장하자 추신수는 즉시 얼음 신세를 피해 방을 뛰쳐나갔다. 하원미는 박희선을 추신수로 착각시킨 후, ‘롱아’라는 애칭으로 추신수를 부르며 상황을 주도했다. 박희선은 하원미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따라 하며 추신수를 속였고, 추신수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원미는 검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상황을 지켜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하원미’ 채널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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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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