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은 아내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 중이며, 현재 약 복용과 경과 관찰 단계입니다. 그는 아내를 위해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두 사람은 34년 차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치료 중이며, 현재는 약 복용과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챙겨주지 못했지만 지금은 아내를 위해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결혼 34년 차임에도 치료 과정에서 서로를 지켜보며 각별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