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씨가 ‘버닝?’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남편 이봉원 씨도 함께 고려 중이다. 유방암 투병 경험을 공유한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는 6월 방송 예능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미선 씨가 유방암 투병 중 활동을 중단했던 후, 6월에 방영될 예정인 MBN 예능 프로그램 ‘버닝?’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그녀의 남편 이봉원 씨 또한 출연을 고려 중이며, 지난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여 유방암 진단과 치료 과정을 공개적으로 밝혔다.